노래/음악2013.08.09 10:38

 

 

 

 

 

 

 

박효신_동경 

 

 

 

요즘 어떤 노래 많으 들으시나요?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휴가다, 물놀이다 해서 흥겨운 노래들 많이 들으시죠?

박자가 빠르고 비트가 막 쿵짝쿵짝하는! 

 

휴가를 다녀온 뒤,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눕히면 노곤한 것이 잠이 금방 스르르 들 것만 같아요.

그 때 잔잔한 노래까지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음악은 '박효신의 동경' 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곡이죠?

 

김동률 작사,작곡 윤상 편곡으로 탄생한 동경!

2001년 박효신의 2집 second story 타이틀 곡이죠.

잔잔한 멜로디와 감성 돋는 가사 그리고 박효신의 달달한 목소리가 이 노래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박효신_동경 가사

우린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아왔죠
한 번 스쳐 지났을 뿐
그 후로 난 멀리서 이렇게 기다려왔죠
언젠가는 내 헛된 꿈이 혹 이뤄질까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해온 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아껴왔던 내 맘이 흔하게 묻혀질까봐
단 한번도 편지조차 못했는데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그대는 이미 누군가에게 큰 의미라는 걸 알까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돼 버렸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그대의 곁에서 맴돌았다는 걸
그대를 지켜왔었다는 걸

날 사랑하면 안돼요 단 하루라도 그럴 수는 없나요
허튼 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해도 돼나요
혼자서라도 사랑하면 안돼요
허튼생각이란거 알지만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그대를 사랑해요

 

 

 

어릴 땐 가요를 별로 안 들었어요. 좋아하는 장르가 분명했기에, 편식 아닌 편식을 하면서

음악을 골라 들었어요. 그부르 좋은 음악만 좀.. 찾아 들었어요 뭐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저도 어느덧 20대 중반이 되다보니까 옛날 노래가 좋아지더라구요.

잔잔한 발라드도 많이 듣고, 진짜 저 태어나기도 전에 나왔던 앨범도 막 찾아 듣고 그래요 요즘은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도 좋은 노래는 똑같이 좋은 것 같아요.

명반이라는 수식어가 그냥 붙는게 아닌 것 같아요.

 

박효신의 동경도 2001년! 12년전,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일때 나온 앨범입니다.

지금 들어도 세월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참 좋은 노래네요.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지세희씨가 박효신의 동경을 불렀었죠.

전 아직도 지세희씨가 부르는 동경을 잊지를 못하고 있어요 거의 매일 듣고 있는 것 같아요.

 

여자가 부르는 동경의 매력도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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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기와밍키